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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_ 16' 트위터,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성인동 길들이기

권고.

이번 편 또한 활용하는 이미지의 양이 많습니다. 장 수도 문제거니와 이미지의 크기 또한 만만치 않으므로 데이터를 사용하시는 분은 와이파이를 사용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지난 번 포스트에서 부탁드렸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번 편 또한 포스트를 읽으시기 전 배를 채우시고, 간식거리를 지참하시며 읽으시길 부탁 드립니다.


근래 포스타입에 올라왔던 글을 보았는지 성인동에 "그런 회원들"만 있었던 것은 아니라며 억울함을 호소하는 목소리를 들었다. 물론 성인동에 "그런 회원들"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그런 회원들"이 만들어내는 흐름 속에서 "그렇지 않은 회원들"이 어떠한 힘을 발휘할 수 없었음은 명백한 사실일 것이다. 하여, 이번에 작성하는 글은 일전에 포스팅을 마무리하며 이야기했던 주제(엔젤동이 어떤 수순을 거쳐 폐장하게 되었는가) 뿐 아니라 다른 성인동에서도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언급하고자 한다. 모든 성인동이 처음부터 구간의 이북화를 반대하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네르시온 님과 황곰 님이 구간을 이북화하기로 했던 사안이 수면 위로 떠오르자 야밤동 운영자 알파는 이에 대해 "시대의 흐름에 따르겠다." 공지하였으며, 이레동 운영자 또한 처음부터 구간의 이북화를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었다(덧붙이는 말이지만 친니동은 처음부터 이북화 자체를 반대하는 노선이었음을 알린다).

위에서 보는 것처럼 이레동은 회원들이 이에 대해 어떤 의견인지 투표를 거쳐 운영 방침을 결정하려고 했는데, 이때 작가와 운영진의 의견 수렴 비율을 높게 책정(아마도 기억하기로는 20% 정도 되었던 것으로 추정한다)했던 바 있다. 소설이 작가의 컨텐츠이며, 운영진은 동을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주체이므로 그 정도의 권한은 필요하다는 것이 운영진의 입장이었다.

작가의 권한에 간섭하지 않으려고 했던 운영 방침이 바뀐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아래는 야밤동 운영자의 공지에 반발한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글과 댓글이다.

다음으로 보는 캡쳐는 이레동 운영진의 결정에 반발한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과 댓글이다.

당신은 속시원히 편에서 이상의 시를 패러디하며 특정 인물들을 조롱하는 캡쳐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구간의 이북화에 반발하는 "일부 회원"은 동 내에서만 목소리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동 외부에 모여 주장을 관철하려고 노력했다. 이들은 야밤동 운영자의 결정에 간섭하기 위해 대피소를 세웠으며 이레동 운영자의 결정에 반발하던 "일부" 회원 또한 그곳에 합류해 운영의 결정에 간섭하기 시작했다.

올라간 캡쳐 마지막 댓글에 "e동 해결하고 움직이죠"라는 댓글을 통해 해당 캡쳐가 대피소 내부라는 정황을 확인할 수 있다.

구간의 이북화에 대해 반대 의견을 표명하기 어려우므로 대피소를 세워 운영권에 간섭했던 사람들은 소수였을까? 야밤동과 이레동 운영자가 운영 방침을 철회한 이유는 과연 무엇이었는가.



이쯤해서 엔젤동이 어떤 수순을 거쳐 폐장에 이르게 되었는가를 알아보도록 하겠다.

먼저 당신이 알아야 할 것은 "일부" 회원들이 처음부터 트위터로 나온 것은 아니었다는 사실이다. 갖은 방법을 동원해 운영자의 운영권을 간섭하고, 원하는 결과를 받아낸 "일부" 회원은, 엔젤동의 운영권 또한 비슷한 방법으로 간섭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제일 처음으로 엔젤동을 공격했었던 시기는 속시원히 게시판이었다. 이에 대해서는 지난 포스트에 게시한 적 있으므로 넘어가기로 하겠다. 일부 회원은 게시판에서 구간의 이북화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을 공격하고 작가와 운영자를 공격하면 금방 주도권을 잡을 수 있으리라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속시원히 게시판에서 보여주었던 언행과 엔젤동 작가 익명 게시판에서 토로되는 작가들의 고충이 불러온 파급력은 결국, 구간 이북화에 대한 재량, 즉 "작가와 독자 간에 배려하라"라는 운영 방침을 이끌어내었다.

위는 엔젤동의 작가 회원을 위로하는 운영진의 공지이며, 아래의 캡쳐는 구간의 이북화를 두고 회원들 사이에서 숙고한 끝에 나온 운영 방침에 대한 공지이다.


일부 회원들은 예상했던 바와 달리 운영권을 순순히 내어줄 생각이 없는 엔젤동을 보며 차선책을 모색했다. 바로 "엔젤동을 보이콧하겠다"는 으름장이었으나, 그 이야기에 동요하는 사람은 없었다. 아래의 캡쳐는 2016년 1월 경에 나왔던 엔젤동 보이콧 리스트에 대한 엔젤동 회원(작가/독자)의 반응이다.

"구간의 이북화"에 대한 운영 방침을 확고히 결정한 이후, 작가 가입은 꾸준히 늘어났으며 엔젤동 내부는 격렬했던 논쟁이 언제 있었냐는 듯 활발해졌다. 이를 지켜 본 "일부" 회원은 통합 대피소에서 오가는 이야기로는 원하는 바를 달성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어지간한 방법으로는 운영진도, 작가도 건드릴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은 이들이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했을까. 이레동과 야밤동 대피소의 인원을 모은 목소리로 부족하다면, 성인동 회원 모두의 공분을 사게 하는 것은 어떨까? 이들이 아마도 트위터에 나온 이유는 엔젤동을 성인동의 공적으로 몰기 위해서였을 것이다.

트위터는 굳이 회원 가입하지 않아도 누구나 볼 수 있으며(야밤과 이레 대피소나 교차로 같은 성인동 외부의 사이트는 접근성이 현저하게 떨어져 공론화하기 쉽지 않다는 점을 생각해보시라) 속시원히 게시판처럼 느린 로딩을 참을 필요도 없다. 네이버 모두처럼 개인 정보가 드러날 위험이 없어서 하고 싶은 말을 실컷 할 수도 있다. 맥락을 제거한 채 자극적인 인상만 남는 캡쳐를 손쉽게 올릴 수도 있으니 성인동 회원을 선동하기에는 안성맞춤 아니겠는가.

그리하여 그들은 "트위터"로 나오게 된다.


이하 올라오는 캡쳐들은 일정한 주제 별로 나누어본 것이며, <동 내 게시물 유출>과 <동 비하> 파트는 자료를 많이 구할 수 있었던 까닭에 월별로 분류하였다.


1. 운영진 조롱

2. 동 내 게시글 유출

유출되었던 게시글의 다수는 15년도 연말에 엔젤동 작가 익명 게시판에서 작가들이 고충을 토로하던 글이었다. 트위터리안들은 그 외에도 동 내부 공지, 자유 게시판에 올라왔던 글과 감상란에 올라왔던 감상 등 소설을 제외한 게시물 중 자극적으로 읽힐 만한 것들은 모두 골라내어 유출했다. 필요한 경우에는 트위터 뿐 아니라 원본 또한 덧붙였음을 알린다.

<3월>


<4월>

아래의 캡쳐(<임대동의 역사> 계정이 4월 6일자로 올린 캡쳐)는 "일부 회원"이 린테제 님을 조롱하며 멸칭을 투표에 붙였던 사실이 엔젤동에 알려지고 이에 충격받은 엔젤동 회원들의 반응과 엔젤동 내에 올라왔던 공지를 유출한 것이다.

바로 아래, <쓰레기세요?>와 <임대동의 역사> 계정이 2016년 4월 11일자로 올린 캡쳐의 맥락을 알기 위해서는 2016년 2월 10일자로 올라왔었던 G바겐님의 트위터 계정 사건을 알아야 한다. 전편에 게시하기도 하였던 G바겐님의 하소연 캡쳐가 교차로(동인지를 성인동 외부에서 거래할 수 있는 익명 사이트)에 올라간 이후, G바겐님은 멀쩡한 독자를 비난하는 작가로 낙인 찍혀 조리돌림 당하였으며 이에 대한 사과와 해명(엔젤동에서만 연재하는가에 대해서까지) 인포를 작성하였다.

문제의 캡쳐들(가운데)은 그 때, G바겐님의 인포를 보고 충격을 받은 엔젤동 회원들이 작가님께서 언급하신 익명 게시판(교차로)를 15년도에 있었던 속시원히 말해보자 게시판으로 착각하여 엔젤동과 G바겐님의 문의 게시판에 작성했던 글이었으며, 트위터리안은 이를 트위터에 전시하여 엔젤동과 G바겐님이 성인동 회원의 공분을 사게끔 유도했다. 이는 마지막 캡쳐를 보면 확인할 수 있는 바이다.

아래, <덕질에인생베팅>과 <옆집나니> 계정이 2016년 4월 12일자로 올린 캡쳐는 구간 이북화에 대해 격한 토론이 오가는 것을 본 작가가 엔젤동 작가 익명 게시판에 작성했던 글로 추정된다(작성 일자 불명). 이 글은 작성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금방 삭제된 까닭에 엔젤동의 운영진 또한 유출본으로 게시글을 알았다 공지한 바 있다. 마지막으로 올라온 캡쳐는 엔젤동 리스트가 만들어진 이후, 어느 작가님이 익명 게시판에 사실 관계를 적어두신 글이다.

가끔이지만 전혀 엉뚱한 댓글을 보고 우리나라의 실질 문맹률에 대해 걱정했던 작가는 익명 게시판에서 독자를 비난했다는 이유로 경고 2번의 처분을 받았다. 사람에 따라 처분의 정도가 약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동 규칙이 경고 3회가 제명인 점을 감안한다면 강도가 약한 처분은 아니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5월>

<쓰레기세요?> 계정이 올린 캡쳐에 대한 전문은 이전, 이북에 대응하는 성인동의 자세 편에 올렸으므로 넘어가기로 하겠다.

아래,  <기운내라, 시녀!> 계정이 16년 5월 12일에 올린 캡쳐는 어느 독자가 "작가님들 연재분을 감상하며 오탈자를 수정하고 댓글을 달기도 하는데 작가님이 이를 반영하시는 것을 보면 독자 또한 작가님의 연재분에 일정한 권리가 있는 것 아닌가(그러므로 개인지에 대한 작가의 저작권은 전적으로 작가의 소유가 아니며 구간 이북화는 작가가 결정할 수 없다는 논지의 주장)"하는 말을 본 작가님들이 익명 게시판에 토로한 글을 올린 것이다. 마지막으로 올라온 캡쳐는 당시 작가님들께 충격을 안겨드렸던 글이다.

바로 아래 <바닐라> 계정이 2016년 5월 18일자로 올린 캡쳐는 1) 트위터리안 <Dipenta>가 린테제 작가님에게 고소를 당한 후, 작가님과 대질 심문하는 과정에서 나왔던 모욕적인 언사와 앞과 뒤가 다른 변명에 대해 알리는 내용과 2) 비슷한 시기 일어났던 사건(2016년 5월 1일 성인동의 어느 작가님이 음란물 유포로 고발 당하였던 건)을 고려하여 일부 게시판 이용에 제한을 두겠다는 두 내용이 담긴 엔젤동의 공지이다(엔젤동 운영진은 Dipenta 사건의 참고인 자격으로 참석하였다).

아래 올린 캡쳐는 <바닐라> 계정이 잘라서 올렸던 엔젤동 공지의 일부이다.

<6월>

<덕질에인생베팅> 계정이 6월 24일자로 올린 캡쳐는 엔젤동 회원이 자유게시판과 감상 게시판에 올린 글을 올린 것이다. "밤새 안녕이라더니....." 캡쳐는 <Dipenta>에 대한 공지가 올라왔던 시기에 작성된 글이며, 마지막 캡쳐는 엔젤동 보이콧 리스트가 알려진 시기에 작성된 댓글이다.


3. 엔젤동 비하

<3월>

<감정있는ATM_비엘러> 계정이 16년 3월 13일에 올린 캡쳐를 보면 엔젤동은 성인동이 아니라고 조롱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는 가입 받는 절차에서부터 기존 성인동의 노선과 달랐던 고로 유구히 들어왔던 이야기이기도 했다. 엔젤동은 주민등록증과 얼굴을 같이 찍어서 인증해야 가입할 수 있는 타 성인동과 달리 아이핀 인증과 엔젤고시라는 문답(프리미엄/저작권 개념이 무엇인지, 좋아하는 작가님과 작품은 무엇인지 등을 간단히 기술)을 통과해야 가입할 수 있었다.

인포(일명 발간소식란) 또한 크게 제한 없는 타동의 규칙과는 달리, 엔젤동에 글을 올린 전적이 있는 작가(직접/퍼옴 상관 없이)만이 광고가 가능했기 때문에 엔젤동에 광고 글이 올라오지 않는 경우도 상당했다. 그리 특이한 일은 아니나 동인지를 사고 파는 내부 장터가 존재하지 않는 것도 빈축을 사는 데 한 몫 했다. 그러나 위에 열거한 이야기들 말고 엔젤동이 비성인동 취급을 받는 데 가장 지대한 공헌을 끼쳤던 원인은 타 성인동과 달리 구간 이북화를 배려의 영역에 남겨두었던 점일 것이다.

<내일 먹을 반찬은 아는 독자^^> 계정이 올린 캡쳐는 엔젤동이 임대동이라고 주장하며 임시대피소 사이트 내부의 캡쳐를 가지고 그의 주장을 증명했다. 구간 이북화를 반대하는 트위터리안은 엔젤동을 "혐젤동"이라는 멸칭으로 조롱하고, "엔젤동은 임대동이다."라는 프레임으로 엔젤동을 비난해왔다.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유구하게 이어지고 있으므로 이에 대해서는 차후에 포스팅하도록 하겠다.

덧붙이는 말.

임시대피소와 엔젤동은 전혀 별개의 커뮤니티이며, 임대동이라는 멸칭은 성인동의 일부 회원들이 엔젤동을 비방하고 왜곡하기 위해 만들었음을 알린다.

TMI(Too Much Information) 1. 현재 우리동(=구 마유 대피소) 또한 회원가입을 아이핀으로 받고 있다.


<4월>

구간을 이북화하는 데 반대했던 트위터리안은 엔젤동이 비영리 사이트라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하여 끊임없이 물고 늘어졌던 바 있었다. 이에 대한 의문이 든다면 상단에 올려둔 엔젤동 공지를 참조하길 바란다.


<5월>

<6월>

<8월>


4. 작가 압박

이북에 반대하는 트위터리안은 성인동 회원 누구나 볼 수 있는 사이트에 엔젤동은 "이런 커뮤니티"라는 증거를 들이밀어서 모두의 공분을 사며 여론을 형성하고, 이 여론이 작가에게 화살을 돌리게끔 유도했다.


마치며.

길고 긴 포스팅을 읽느라 수고한 당신에게 심심한 위로를 건네겠다. 이번 포스팅 또한 가진 캡쳐 중 일부를 선정하여 사용하였음을 알리며, 이해할 수 없는 악의를 가진 "일부" 회원의 수가 얼마나 되었는지 감 잡기 힘들 당신을 위해 3월 경, 엔젤동 자유 게시판에 올라왔던 트위터리안 계정 리스트를 보여드리겠다.

6월까지 더 많은 계정들이 생겨나고, 간혹 몇몇 계정이 사라지기도 했던 점을 감안한다면 이로써 작가들과 엔젤동이 얼마나 시달림을 당했을지 당신도 약간은 감을 잡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야밤동과 이레동과 같이 구간의 이북화에 대한 타협을 하지 않은 까닭에 엔젤동은 15년 연말부터 16년 6월까지 속시원히-통합 대피소-트위터를 거쳐 일거수일투족을 꼬투리 잡히며 비방을 당했으며 트위터의 특성 탓에 공론화될 수 있었던 여론은 반응이 없는 커뮤니티 대신 작가 개인에게 화살을 돌렸다.

다음 포스트에서는 이들의 목소리에 반응한 여론이 엔젤동과 작가들에게 무엇을 요구하였는지, 다시 한 번 생긴 리스트에 작가들이 어떻게 대응하였는지, 그로 인해 엔젤동이 폐장된 이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에 다루도록 하겠다.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생각보다 늦었습니다. 기다려주신 분이 있으시다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기억에 의존해서 작성하였으므로 정정해야 할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내용 면에서 부족하거나 틀린 부분을 보시게 된다면 기탄없이 말씀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 부탁 드립니다.

더망빠 커뮤니티를 이용하시는 분 중, BL 소설을 언급하는 게시글을 제보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PDF파일도, 텍스트로 긁어서 보내주신 파일도, 캡쳐도 모두 좋습니다. 제보는 계속 받을 예정이므로 언제든지 편하실 때메일 주시길 꼭 부탁 드립니다.

또한 제보 메일을 주셨던 분께서 이 글을 보신다면 부디 바쁘지 않은 시간에 수신 확인해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깊이 감사 드립니다.


이 글은

덕질에인생베팅(@duckuis1, https://twitter.com/duckuis1)

Dipanda(@mangoobrownie, https://twitter.com/mangoobrownie)

다팬다(@dabagje, https://twitter.com/dabagje)

웅크린 암사자(@suuuyeon_, https://twitter.com/suuuyeon_)

끝까지지켜본다(@5849ood, https://twitter.com/5849ood)

렛츠파뤼(@asival44441, https://twitter.com/asival44441)

어둠의 트위터러(@darkness__DD, https://twitter.com/darkness__DD)

히히히히히(@cantunderstand3, https://twitter.com/cantunderstand3)

계정과 정의로운 제보자님의 자료를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20180812 정의로운 제보자님께 오타 저작권 캡쳐를 제보 받아서 포스트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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